(주)안나푸르나 - 최고의 전문 등산 장비

구 분 내 용
창갈이 수선 위치 가죽을 제외한 전 바닥창 교체 (기존과 다른 제품으로 교체될 수 있습니다.)
독일 본사 수선 수선비용 : 중등산화 100,000원(단, BC등급 이상은 120,000원)
(2011년 6월 1일 접수분부터 위 가격이 적용됩니다.)
단화 85,000원 (수선비 : 후불, 그외 수선 부분은 추가비용발생)
소요 시간 : 약 3개월 (수출입 통관기간+국내배송기간+수선기간+국외배송기간)

신발 깔창 및 등산화 끈 무료 교체 (A/S 후 깔창과 등산화 끈은 바뀔 수 있습니다)

수선비용 : 등산화(B)범주 이하 10만원, (BC)범주 이상:12만원(그외 수선 부분은 추가비용발생)
국내 수선 수선 비용 : 약 70,000 ~ 95,000원 (신발에 맞는 수입창으로 교체됩니다.)
소요 시간 : 약 15일~30일
랜드비용은 별도입니다.
수선 비용 : 약 8만원~12만원 (신발에 맞는 수입창으로 교체됩니다.)
국내수선업체 <슈마스터>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262-33 / TEL : 031-977-9044
수선 불가 대상 매직 시리즈 및 일반 단화
가죽이 많이 건조하거나 훼손이 심한 경우
타 회사 제품
교환 불가 대상
사용 후 방수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교환이 불가합니다.

이미지와 다른 깔창과 등산화끈이 배송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은 교환요청 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타 A/S 봉제 수선 국내 수선 가능 (위치에 따라 봉제가 아닌 본드 처리로 될 수 있습니다.)
발목 안쪽 수선 국내 수선 가능 (가죽일 경우에도 천으로 수선 됩니다.)
고무와 가죽 벌어짐 국내 수선 가능 (사용범위에 따라 수선하여 사용합니다.)
고무와 고무의 벌어짐
가죽 찢어짐 A/S 불가
발 볼 늘림 국내 수선 가능 (제품에 따라 기간이 달라지며 평균 일주일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정 부위의 가죽부분을 늘리는 것이며, 길이는 늘릴 수 없습니다.
고어텍스 멤브레인 손상 국내 · 국외 수선 불가
제품 관리와 수명 가죽 부분 주기적인 왁스칠이 필요하며, 가죽이 건조할 경우 쉽게 훼손될 수 있습니다.
사용 후 제품의 오물은 닦아 주시고, 신문 등을 넣은 후 그늘에서 건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무 부분 고무의 특성상 시간이 지날수록 경화현상이 발생 됩니다.
가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랜드부분의 파손이 불가피 합니다. 제품 불량과는 관계없습니다.
특정 계절에만 사용하는 제품일지라도 수개월간 방치 되면 경화가 빨리 진행됩니다.
왁스 등을 이용하여 공기와 접촉을 차단시키면 제품 수명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방수 기능 방수기능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발용 방수스프레이의 꾸준한 사용이 필요합니다.
방수필름의 경우 내부로 흡입된 돌가루와 이물질, 접촉이 빈번한 발가락 앞꿈치, 많이 접히는 부위, 뒷꿈치의 마찰, 외부로부터의 찔림 등에 의해 찢어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남은 수명 및 비용 유 무상에 관계없이 수선이 불가능 합니다.
구매 후 6개월이 경과된 제품에 대하여는 방수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등산화는 사용 중에 수시로 내부에 흡입된 돌가루를 털어내시고(깔창을 빼낸 후) 하산시는 발목끈을 확실히 조여주어 발가락과 앞코의 마찰을 제어해야하며 특히 발톱이 길어 계속적인 앞코 마찰은 얇은 고어텍스 멤브레인의 찢어짐의 원인이 됩니다.
주의사항 1. 등산화를 보내시기전에 등산화를 깨끗이 씻어 말린 후 신문지를 넣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 왁스칠 등 관리를 전혀하지 않은 등산화는 창갈이시 가죽의 갈라짐과 찢어짐이 있어 A/S가 불가능하여 한국으로 그대로 반송 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죽 제품은 정기적인 왁스칠이 필요합니다.

3. 등산화 제품 중 B범주 이상의 제품은 최초 구입시 부터 장시간 사용을 하시면 발목, 발가락 등의 부위에 심한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족형, 걸음걸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이 발생하는것은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제품의 불량, 교환부분과 무관합니다. 1~3개월가량 길들이기를 하시거나 특정부위의 골치기를 하시면 되고, 일부 족형중에 유난히 발볼이 넓거나, 발등이 높은 경우는 제품 사용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4. 등산화는 걸을 때, 발목을 구부릴 때 소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가죽에 왁스칠을 하시면 소리가 줄어듭니다. 이는 접혀있는 가죽부분의 마찰음, 등산화끈과 버클의 마찰음, 바닥 부분의 재질과 닫는 면의 재질 사이의 마찰음, 밑창부분 내부의 분리에 의한 마찰음 등이 있으며, 밑창부분 분리의 경우는 창갈이를 진행 하셔야 합니다.


5. 발목이 높게 올라온 제품의 경우 간혹 발목 부분의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복숭아 뼈 부분이 유난히 튀어나오거나, 피부가 약한 경우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뒷꿈치 부분에 깔창을 깔아 조금 높혀 신거나 발목 부위의 통증은 등산화 끈을 느슨하게 매야 합니다. 위의 사항은 제품의 불량, 교환부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6. 이미 여러 요인으로 고어텍스 멤브레인이 손상이 발생되어 누수가 되는 경우는 신발용 방수크림이나 왁스 스프레이 등 으로 외피에 발라주어 빗물 및 외부물질이 외피로 스며들지 않도록 조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멤브레인 손상 전의 완벽한 방수 기능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중창 부분은 평균 3년 이상의 기간이 경과한 경우 소재의 특성상 공기와 접촉으로 경화가 일어나 파손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제품의 이상이 아니며, 창갈이를 통한 유상수선이 가능합니다.
★왁스칠등 관리를 전혀하지 않은 등산화는 창갈이시 가죽의 갈라짐과 찢어짐이 있어 A/S가 불가능합니다.
★모든 신발류는 좌측,우측 신발의 작은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 및 환불 대상이 아닙니다.
★가죽 부분의 꺽임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걸음걸이에 따라 좌측,우측 신발의 변형 및 마모현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메탈제품 메탈 장비들은 대부분 국내 수선이 불가능하여 프랑스 본사로 보냅니다.
카라비너등의 잠금장치 파손, 마모로 인한 제품 손상은 수리가 불가능 합니다.
박음질 심각한 추락을 받은 슬링, 안전벨트 박음질이 터졌을 경우에는 폐기해야 합니다.
강도와 상관없는 일반 박음질은 국내에서 수선합니다.
헤드램프 이물질 및 건전지 수액이 흘러 회로 이상시 수리가 불가능 합니다.
집카, 티카 시리즈의 앞 케이스파손은 수리 가능 합니다.
집카, 티카 시리즈의 배터리 케이스파손은 수리 가능합니다.
투명글라스, 헤드밴드, 광각렌즈, 헤드램프 케이스 등은 별도 판매 합니다.
듀오, 마이오 시리즈 제품은 수리할 경우 방수기능을 상실 합니다.
LED의 파손, 점등이상은 수리가 불가능 합니다.
그 외
제품
헬멧의 턱끈, 버클, 헤드램프 클립은 수선 가능하며, 그외 파손 부분은 수리가 불가능 합니다.
헤드램프 주머니, 스파타칼 등 소품류의 제품은 수선 불가능 합니다.
빌레이 장갑의 봉제부분 수선은 국내 가능하나, 제품 상태에 따라 불가능 할 경우도 있습니다.
주의사항

기타사항
예외적인 경우 한번의 사용으로도 장비를 폐기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및 섬유제품의 권장 사용시기는 제조일로부터 10년 입니다.
금속 제품의 수명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안전벨트 국내 수선

<바위산장> :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92-46 / TEL : 02-923-9071
(서비스를 직접 받으실 경우 A/S 부분을 메모하여 제품과 동봉해주시면 됩니다.)



구 분 내 용
렌즈 교체 제품에 따라 다르며 좌,우 세트기준으로 20,000~50,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일부 제품은 렌즈만 별도 구매 가능합니다.
테 교체 부러진 부분에 따라 비용이 다르며, 10,000~70,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코받침 제품에 따라 다르며, 5,000~10,0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 외
부품
일부 제품의 귀쪽 고무 부분의 분실 등은 무상교환 가능합니다.
마이크로포 GT의 좌,우측 바람막이 세트 기준 5,000원 입니다.
단종된 제품은 부품이 없을 경우 수리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일부 렌즈를 교체하는 방식의 제품은 충격이나 뒤틀림에의해 렌즈가 이탈할 수 있습니다.
렌즈 및 프레임이 장시간 땀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변색될 수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박음질 봉제, 원단 구멍 등은 국내에서 수선 가능합니다.
다운 제품 모든 다운제품을 털빠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빠져나온 다운은 잡아당기지 마시고 주위의 원단을 양쪽으로 당기시거나, 반대쪽 원단을 잡고 당기시면 다시 복원 됩니다.
세탁시 다운 전용세제를 사용하셔야 제품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기타사항
화학섬유로 만들어진 제품은 마찰로 인한 보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합하지 않은 세탁으로인한 제품 손상은 보상 받으실 수 없습니다.
국내수선업체 <예림 옷수선> : 서울 금천구 시흥5동 220-89 / TEL : 02-808-1660